Chungnam 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New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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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전문대학원 'BK21플러스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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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9 15:20:38

최근 대학들이 연구역량으로 진검승부를 펼쳤다.

 

바로 'BK21 플러스 대학'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해서다.

 

30일 '한국대학신문' 보도에 따르면 BK21플러스 사업 중간평가 결과 하위 125개 사업단이 탈락하고 127개 사업단이 신규 선정됐다.

 

충청권 주요 대학 중에서는 충남대가 지난 2013년 12개 사업단에서 올해 23개로 11개 사업단이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선문대가 2개 팀, 한밭대가 1개팀이 선정돼 'BK21 플러스 대학' 타이틀을 따냈다.

 

충남대는 기존에 대덕연구단지와 연계한 창의인재양성사업에 주력해왔다.

 

올해 선정된 사업단(팀)을 살펴보면 ▲대덕 R&D특구 글로컬 바이오 고급인력 양성사업단 ▲나노기반 연성소재 창의인재양성사업팀 ▲미래동물바이오 창의인력양성사업팀 ▲대덕연구개발특구 등이 있다. 이들 모두 2013년에도 선정됐던 사업단 들인 만큼 내공이 탄탄하다.

 

특히 충남대는 이번 BK21플러스 사업에서 융합을 강조했다.

 

김미연 충남대 대학원 원장은 "화학과 바이오도 융합을하고 의과학도 융합을 더했다"며 "사업단의 이름만 보더라도 교육학은 ‘세계 시민 교육’으로, 간호학은 지역주민과 융합할 수 있는 통합적인 교육을 고려해 지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장 특이한 것은 ‘수요지향적 융복합 신약개발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이라며 "21세기에 가장 이슈가 되는 것은 단일 전문성이 아니라 융복합 전문성이다. 그래서 거기에 발맞춰 전문대학원을 끌어들인게 특이사항"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K21 플러스 사업은 창조경제를 이끌 학문후속세대가 안정적으로 학업 및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난 2013년부터 7년간 매년 2천697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성과평가 결과 기존 사업단 중 성과가 현저히 미흡(총점의 60% 미만)하다고 판단되는 24개 사업단(팀)은 재선정평가 기회 없이 탈락했으며, 재선정 평가에서는 267개 하위 50% 사업단(팀)과 479개 신규 신청 사업단(팀)간 경쟁을 통해 269개 사업단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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